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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YOU BREAST CLINIC

소중한유여성외과

환자를 내가족처럼 소중히, 당신의 소중함을 지켜드립니다.

젊은 유방암

20~30대,
유방암 더 이상 안심할 수 없습니다.

유방암 발생은 지난 15년간 꾸준히 증가하여, 2000년 초에 비해 2015년도에는 발생 건수가 2배가 넘게 증가했습니다. 한국 여성의 평균 수명이 83세라고 했을 때 25명 중 한 명꼴로 유방암이 발생할 수 있으며, 현재 20대 여성들은 13명 중 한 명이 ‘유방암 환자’가 될 수 있다는 통계도 있을 정도입니다.

우리나라 유방암 발생 양상의 특이점으로 꼽히는 것은 젊은 환자가 많다는 것입니다. 젊은 유방암은 50세 이전에 진단되는 유방암을 말하는데, 서구에서는 연령이 높아질수록 유방암 발병률이 증가하여 60~70대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반면에, 우리나라는 50대 이하 여성에게서 발병률이 높습니다. 폐경 전 여성이 유방암 환자의 약 60%를 차지하고 있고 특히 20~30대 여성의 유방암 발병률은 서구에 비해 무려 3배 이상 높고, 그 증가 속도 역시 매우 빠른 편입니다.

치료가 까다로운
젊은 유방암

유방암은 대부분 암세포에 있는 여성호르몬 수용체에 여성호르몬이 작용해 암세포를 증식시킵니다. 그런데 젊은 여성들은 여성호르몬에 영향을 받지 않는 ‘호르몬 수용체 음성 유방암’이 잘 생기며 이는 유방암 중에서도 예후가 나쁜 암으로 분류됩니다.

일부 통계에 따르면 전체 유방암 환자의 수용체 음성 비율이 35% 정도인데, 20~30대 여성의 경우 45%로 젊은 여성에서 수용체 음성 유방암이 약 29%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납니다.

까다로운 젊은유방암,
조기 진단이 가장 중요합니다.

호르몬 수용체 음성인 까다로운 유방암이라고 해도 초기에 발견하면 항암치료 효과가 좋지만 문제는 20~30대 여성들의 조기 진단이 잘 이뤄지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40대 이상에서는 정기 검진으로 0기나 1기에서 유방암을 발견하는 경우가 많지만 젊은 여성들의 경우 정기검진을 안하고, 유방암에 대한 인식이 낮아 가슴에 큰 멍울이 만져지고 나서야 병원을 찾는 사례가 많고 가슴에 멍울이 만져져 병원을 찾았을 때 이미 2기 이상의 상태로 진행된 경우가 많습니다.

젊은유방암,
유방초음파로 찾아내야 합니다.

치밀유방은 유방을 구성하는 조직 중 유선조직의 비율이 지방조직의 비율보다 높은 특징을 가진 유방을 말합니다. 유방조직의 밀도가 높으면 유방 조직이 에스트로겐의 영향을 많이 받아 유방암 발병 확률이 높아지며 치밀유방은 유방암 위험이 최대 5배 높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치밀유방은 유방촬영을 찍어도 대부분이 하얗게 나오기 때문에 악성 조직이나 병변의 구별도 매우 어렵습니다. 그래서 암을 미처 발견하지 못하거나 발견 시기가 한참 늦을 수도 있습니다.

유방초음파는 초음파 영상으로 유방 내부의 병변과 악성 조직을 면밀하게 관찰할 수 있는 검사로 치밀유방에도 전혀 구애받지 않고 정확한 진단이 가능합니다. 방사능 노출의 위험이 없으므로 안전하게 검사할 수 있고 검사 결과도 빠르게 확인 가능하며 유방을 압박하지 않기 때문에 통증은 전혀 없습니다.

젊은 여성의 치밀한 유선조직은 전체적으로 하얗게 나오므로 유선조직에 가려져 유방암 병변이 보이지 않을 수 있으므로 초음파 검사를 꼭 병행하여야 합니다.

유방암. 젊다고 안심할 수도, 나이가 많다고 안심할 수도 없습니다.
여성의 아름다움과 유방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정기적인 검진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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